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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페달, EP Booster

악기 이야기


EP 부스터 참 좋네요.

뭔가 꽉 찬 소리가 나게 해주는게.. 묘하게 컴프 걸린듯 만듯,

웬지 실력보다 좀 더 잘 치는것 같이 들리기도 하고요,

생톤이나 드라이브 톤이나 모두 맛깔나게 해주고 말이죠.

톤을 좀 바꾸긴 하지만 볼륨 부스팅도 좋고,

 



아래 비디오의 알렌 하인즈의 이야기처럼 별로 안비싼 앰프를 부띠끄 느낌 나게 해주고 말이죠.

게다가 크기도 작고요.

 

일단 페달보드 맨앞단에 항상 켜놓는 용도로 하나 쓰고 있는데,

게인 부스터로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고,

볼륨 부스터로도 하나 썼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Dave Weiner의 설명도 들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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