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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엔 주변 아무도 반응을 안해줘서.... 혼자서 새벽에 차 몰고 가서 솔라 하고 옴.. -_-


처절한 오르막의 흔적.. ㅋㅋㅋ




아래 영상은 대회 시작과 레이스 초반의 분위기..

사회자가 유창한 네이티브 강원도 잉글리쉬로 카운트 다운을 합니다.ㅋㅋㅋㅋ

알량한 폭죽과 어처구니 없는 브금과 함께 대회는 시작되고...

초반에는 평지라서 엄청나게 신나게들 쏩니다. 서울에서는 이렇게 달릴데도 없고..



사랑스런 구룡령 다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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